'나만 쓰고 싶은 컴퓨터'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나만 쓰고 싶은 컴퓨터'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나만 쓰고 싶은 컴퓨터' 사진은 컴퓨터를 어느 누구와 공유하지 않고 혼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나만 쓰고 싶은 컴퓨터'의 방법은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든 다음 아이콘 경로에 '컴퓨터 종료 명령'을 입력한다.
끝으로 바로가기 아이콘을 인터넷 익스플로러 아이콘 모양으로 바꾸면 인터넷 아이콘을 클릭할 때마다 컴퓨터가 꺼지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나만 쓰고 싶은 컴퓨터' 게시물 게시자는 "이렇게 하면 인터넷을 하려던 사람들은 꺼지는 컴퓨터에 당황하게 된다"는 설명까지 덧붙여놔 눈길을 사로잡았다.
'나만 쓰고 싶은 컴퓨터' 게시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만 쓰고 싶은 컴퓨터 나도 해놔야겠네", "나만 쓰고 싶은 컴퓨터 동생이 그렇게 싫은가? 아이디어 좋은데?", "나만 쓰고 싶은 컴퓨터 다른 사람이 쓰면 낭패!" "그렇게 나 혼자 쓰고 싶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