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시완 데뷔 전 글 "과외 모집…영어, 수학, 물리 교습" 엘리트 시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임시완 데뷔 전 글 과외 아르바이트에 대한 글이 공개돼 화제다.

한 네티즌은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데뷔 전 과외선생님하던 나름 엘리트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 페이지에서 임시완은 개명 전 이름이었던 임웅재로 "열과 성을 다해 가르칠게요"라는 글을 올렸다. 영어, 수학, 물리 교습을 희망한다는 사실과, 현재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 재학 중이라는 사실도 같이 게재했다.

소속사인 스타제국 측은 임시완 데뷔 전 글에 대해 "임웅재는 임시완의 과거 본명이다. 하지만 데뷔 전 임시완으로 개명해 지금은 임시완이 본명이다"라며 "데뷔 전 과외 아르바이트를 할 때 올려 놓은 게시글인 듯하다"고 밝혔다.

임시완 데뷔 전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시완 진짜 엘리트구나" "임시완 진짜 멋있다" "공대생이었군~ 데뷔 전 글 보니 알바 구했네" "임시완 데뷔 전 글 보니 부산에서 학교 다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