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맞이' 매일춘추 필진 바뀝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봄입니다. 사방에 꽃들입니다. 그런데 어느새 봄은 꽃소식만 남기고는 떠나려나 봅니다. 봄비가 내리고 나면 봄은 멀찌감치 달아나 버릴지도 모릅니다. 유난히도 짧은 봄입니다. 채 봄 소식을 접하지도 못하고 여름에 자리를 내줄 판입니다. 이렇게 계절은 어김없이 왔다가 갑니다. 매일신문은 봄철이 가기 전에 제대로 된 봄 소식을 가슴 가득 전해 줄 매일춘추 필진을 모셨습니다. 4월 봄의 절정기를 거쳐 여름의 초입에 들어가는 6월 말까지 여러분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글들을 전해줄 분들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봄볕 같은 따뜻한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월요일=최규목 시인

▷화요일=김근혜 수필가·대구행복의 전화 소장

▷수요일=권오성 대중음악평론가

▷금요일=최정숙 대구YWCA 회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