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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교통사고 "코뼈 골절"…"정밀 검사 후 향후 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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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의 멤버 종현(23)이 운전한 차량이 동호대교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다른 차량 피해는 없으나 종현 본인 코뼈가 부러지는 상처를 입었다.

1일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종현이 운전한 자가용 소나타 차량이 이날 새벽 3시 40분께 동호대교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종현은 매니저 없이 동대문 근처에 있는 본가에 갔다가 청담동 숙소로 돌아오던 길이었다. 동승자는 없었으며 음주 등도 하지 않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병원 진단 결과, 종현의 코뼈가 골절됐다"며 "정밀 검사 후 향후 일정 등을 조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전방주시 태만이나 운전 미숙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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