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해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아파트 경비, 일감이 없어서 월 100만원 수입도 보장받지 못하는 막노동판 노동자, 복지예산 100조원이 넘어도 막노동 서민들은 혜택이 없다. 놀고먹는 사람들에게만 복지 혜택이 돌아간다.
또 정치하는 분들은 정년이 없다. 그러나 근로능력을 갖고 있어도 정년의 공포에 시달리는 서민들은 정년이 없는 곳을 찾아다닌다.
한 가지 덧붙이면 버스준공영제로 대중교통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월급과 퇴직금으로 생계가 보장된다.
손양익/대구 북구 관음동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