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 아파트 경비, 수입 보장 안돼…일감 찾아다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항상 해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아파트 경비, 일감이 없어서 월 100만원 수입도 보장받지 못하는 막노동판 노동자, 복지예산 100조원이 넘어도 막노동 서민들은 혜택이 없다. 놀고먹는 사람들에게만 복지 혜택이 돌아간다.

또 정치하는 분들은 정년이 없다. 그러나 근로능력을 갖고 있어도 정년의 공포에 시달리는 서민들은 정년이 없는 곳을 찾아다닌다.

한 가지 덧붙이면 버스준공영제로 대중교통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월급과 퇴직금으로 생계가 보장된다.

손양익/대구 북구 관음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