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종혁 키스신 소감 "이지훈 VS 지창욱…"입술 설익반면 쿠션감이..." 경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겸 배우 오종혁이 배우 지창욱과의 키스신 소감을 밝혀 출연진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오종혁, 지창욱, 유준상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오종혁은 동성애 코드가 있는 뮤지컬 '쓰릴 미'를 통해 지창욱과 키스신을 연기한 소감에 대해 "좀 설익었다고 할까. 너무 의욕만 앞섰다"고 말했다.

또한 이지훈과도 입을 맞췄던 그는 "이지훈 같은 경우는 부드러운.. 전체적으로 입안이나 밖이 쿠션이 많았다"고 솔직하게 답해 경악케 만들었다.

이어 "이지훈이 리드하는 역할이라 강하게 압도하는데 그게 나쁘지 않았다. 확 부딪쳐도 둥 하는 느낌이랄까"라며 세세하게 설명해 폭소케 만들었다.

이에 대해 지창욱은 '느낌이 어땠나?'라는 MC들의 질문에 "글쎄다"라고 답하며 쑥스러워해 시선을 모았다.

오종혁 키스신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종혁 키스신 정말이야?" "헐 대박 오종혁 키스 소감 대박이네" "남자랑 키스를?" "오종혁 키스신 소감 이지훈이 낫다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