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시장 김주영)는 이달의 친절 공무원으로 건축지적과 유주영(50'6급) 씨를 선정했다.
1988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유 씨는 지적직 공무원으로 일하며 특히 새 주소사업 추진에 힘썼고, 현재 지적 재조사 사업과 토지 이동 업무를 맡고 있다.
유 씨는 지적도면과 점유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 정리를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열정적으로 추진하고, 민원 연계 업무를 신속하고 꼼꼼하게 처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유 씨는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지적민원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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