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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너무 벅찬 컵 '까치발' 번쩍!…"한 모금만 '낑낑' 까치가 친구하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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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너무 벅찬 컵'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나에게 너무 벅찬 컵' 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나에게 너무 벅찬 컵' 사진은 해외 온라인 유머사이트 '나인개그닷컴(9Gag.com)'에 올라온 사진이다.

'나에게 너무 벅찬 컵' 사진 속에는 다람쥐 한 마리가 사람이 마시던 주스를 몰래 마시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다람쥐는 수영장 옆에 유리 테이블 위에 올라가 자신에게 너무나 벅찬 컵에 남아 있는 주스를 마시기 위해 한껏 몸을 일으켜 세웠다.

다람쥐는 '나에게 너무 벅찬 컵'이라는 제목과 걸맞게 벅찬 컵에 자기 키만한 빨대를 입에 물기 위해 까치발을 들어 올려 안쓰럽고, 코믹한 모습을 자아내 폭소케 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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