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코리아2' 조재일 탈락 소감…"말하는대로..정말 뜨겁게 노래했다"
Mnet '보이스 코리아2'의 출연자 조재일이 탈락 소감을 밝혔다.
조재일은 6일 '보이스 코리아2' 제작진을 통해 "방송 후 많은 분들이 칭찬을 보내주셨다"며 "나를 최고로 생각해 주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재일은 탈락 소감을 통해 "그 정도 역량을 발휘했으니 후회는 없다. 승패와 상관없이 정말 뜨겁게 노래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일은 같은 신승훈 코치 팀 윤성기와 함께 '말하는 대로'를 록버전으로 열창해 호응을 받았다. '말하는대로'는 지난 2011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가수 이적과 개그맨 유재석이 만들어 화제를 일으킨 곡이다.
조재일 탈락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재일 탈락 소감? 정말 아쉽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 "다음 주 방송도 무조건 본방 사수"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