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이스 코리아2' 조재일 탈락 소감…"말하는대로..정말 뜨겁게 노래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이스 코리아2' 조재일 탈락 소감…"말하는대로..정말 뜨겁게 노래했다"

Mnet '보이스 코리아2'의 출연자 조재일이 탈락 소감을 밝혔다.

조재일은 6일 '보이스 코리아2' 제작진을 통해 "방송 후 많은 분들이 칭찬을 보내주셨다"며 "나를 최고로 생각해 주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재일은 탈락 소감을 통해 "그 정도 역량을 발휘했으니 후회는 없다. 승패와 상관없이 정말 뜨겁게 노래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일은 같은 신승훈 코치 팀 윤성기와 함께 '말하는 대로'를 록버전으로 열창해 호응을 받았다. '말하는대로'는 지난 2011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가수 이적과 개그맨 유재석이 만들어 화제를 일으킨 곡이다.

조재일 탈락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재일 탈락 소감? 정말 아쉽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 "다음 주 방송도 무조건 본방 사수"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