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그콘서트' 허안나 "발바닥으로 김준호 얼굴을 '찰싹~!'…발 각질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안나 발따귀 "발바닥으로 김준호 얼굴을 '찰싹~!'…발 각질이..."

허안나가 김준호에게 발따귀를 선사해 시청자들을 배꼽잡게 만들었다.

김준호는 4월 7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버티고'에서 좀비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로 등장했다.

여기에서 김준호는 허안나에게 "주름이 자글자글하다. 한 50살은 돼보인다"고 말해 허안나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이에 촬영 시작 후 허안나는 사심을 가득 담아 김준호를 내리치며 자신을 물라고 하면서 팔 대신 발을 건넸다. 김준호는 "각질은.. 각질은.."이라며 난감해 했다.

김준호가 머뭇거리며 당황해하자 허안나는 발로 김준호의 따귀를 세게 때려 큰 웃음을 주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