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장의 신 회식 수당 60만원? 보너스야?…"부장님~ 회식 수당 주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장의 신 회식 수당'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TV 직장의 신에서 김혜수 미스 김은 회식에 참석하는 조건으로 회식 수당을 요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회식에 참석한 미스 김은 손이 안 보이는 고기 굽기, 황금비율 소맥 샤워주를 제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미스김은 2차 노래방에서 상사의 노래에 맞춰 탬버린 흔들기 신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다음날 부장(김응수)은 장규직(오지호)과 무정한(이희준)을 불러 미스 김(김혜수)이 청구한 수당 서류를 보여줬다.

김혜수 미스 김이 신청한 직장의 신 회식 수당은 '고기 굽기 20만원, 탬버린치기 40만원'이라고 적혀 있었다.

장규직은 "한국 사회에서 말도 안 되는 것이다. 바로 잡아야 한다."고 소리쳤다.

이에 부장은 "총무팀에서 난리가 났다. 노래방은 안 갔어야 했다"며, "둘이 미스 김한테 딱 가서 깎아달라고 해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직장의 신 회식 수당'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직장의 신 회식 수당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속은 시원하다.", "직장의 신 회식 수당 있었으면 좋겠다.", "직장의 신 회식 수당 정말 상상도 못 할 일이다." "진짜 직장의 신이 맞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