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손녀가 할머니 다실에서 찻잔을 장난감 삼아 놀고 있다. 아이와 찻잔, 그리고 창틈으로 비치는 햇살이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따스하게 느껴진다. 1월 18일 자 30면.
구성'고민석기자 komindol@msnet.co.kr
♣ 3월 28일 당첨자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세트(1세트): 이정희(대구 북구 매천동)
▷청도 용암온천 초대권(4매): 백근순(대구 동구 신암4동)
▷궁전라벤더 사우나 초대권(4매): 최진화(경산 중방동)
▷허브힐즈 이용권(2매): 박성빈(대구 수성구 범어2동)
▷행복한사진관 가족사진 촬영권(1매): 박을순(대구 달성군 화원읍)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