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권 생활고 '죽어도 못보내' 전까지 힘들었다!…"3년 동안 단칸방! 아이돌 맞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권 생활고' 고백이 화제다.

그룹 2AM 멤버 조권이 과거 생활고를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조권은 과거 생활고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죽어도 못보내' 전까지 힘들었다. 생각보다 성공하지도 못했고 여러 가지로 힘든 상황이었다"고 생활고를 고백했다.

이어 조권은 "'죽어도 못보내'가 성공하고 깝권으로 활동하고 나서야 돈을 벌 수 있었다"고 전했다.

조권은 자신의 생활고에 대해 "깝권 활동 당시에도 단칸방에서 생활했다. 주위에서는 돈이 많은 줄 알고 가족들에게 손가락질 했다"고 덧붙였다.

조권은 "정산 날 200만 원이 입금된 것을 보고 가족들과 손 잡고 울었다. 하지만 숙소에 와서 다시 보니 20만 원이었다"며 "그 뒤로는 알뜰하게 돈을 모아 부모님께 집을 선물해드렸다"고 고백했다.

조권 생활고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권 생활고가 있었구나" "조권 생활고가 있었단 이야기는 들었는데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 "조권 생활고 고백, 힘내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양희은, 케이윌, 다이나믹듀오, 2AM 진운 조권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