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샘 해밍턴 비앙카 디스 "넌 어머니가 美 뉴욕경찰인데 그러면 안 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송인 샘 해밍턴이 비앙카를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샘 해밍턴과 조원석은 16일 유스트림에서 방송된 '디스보이즈(Disrespect Boys)'에서 신랄한 '디스 열전'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샘 해밍턴은 프로포폴과 대마초 관련 연예인들을 비난 하던 중 "개인적으로 얘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비앙카를 언급하며 말문을 열었다.

샘 해밍턴은 이어 "제대로 걸렸다. 비앙카, 넌 어머니가 경찰인데 그러면 안돼!"라고 말했다.

앞서 비앙카는 그룹 DNTM 최다니엘을 통해 3회에 걸쳐 대마를 매수해 흡연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다.

비앙카의 어머니는 한인여성으로 최 고위직인 미국 뉴욕경찰국 루테넌트로 승진했다고 알려져 있다.

샘 해밍턴 비앙카 디스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샘 해밍턴 세게 나가네" "샘 해밍턴 비앙카 디스 속이 후련하다~" "비앙카 반응 궁금하네" "샘 해밍턴 비앙카 디스 방송 어디서 하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