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올 수 없는 화장실 물 내리면, 문 열리나?…"저~ 감금됐나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올 수 없는 화장실' 게시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나올 수 없는 화장실' 사진은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나올 수 없는 화장실' 사진은 엘리베이터가 딸린 화장실의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나올 수 없는 화장실'은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 곧바로 남성용 소변기가 등장해 볼일을 볼 수 있지만, 나가야 할 때는 엘리베이터에는 문을 여닫을 수 있는 버튼이 없어 당혹스럽게 했다.

'나올 수 없는 화장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올 수 없는 화장실, 밖에서만 열 수 있나?", "나올 수 없는 화장실, 센서식이겠지", "나올 수 없는 화장실, 미스테리다" "진짜 있는 거야?", "냉정하네 냉정해", "이게 바로 화장실 들어갈 때 다르고 나올 때 다르다는 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