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장애학생지원센터 직원 박성수씨(46)가 장애학생들의 학습편의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제33회 장애인의 날'에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 씨는 장애학생지원 담당자로서 장애학생들의 학습편의 제공 및 교내생활 적응에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지난 2011년부터 실시된 장애학생 교육복지지원 자체 평가 이후 매학기 장애학생들의 실태 파악과 지원에 앞장서며, 학습보조기구 및 편의시설 점검과 보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 장애학생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적극 반영하고, 장애학생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생상담센터를 함께 방문해 상담을 받도록 하는 등 세심한 배려로 장애학생들을 돕고 있다.
이에 박 씨는 장애학생들과 도우미 학생들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만남을 주선하고, 건의사항을 받아들여 원만한 사업 진행이 될 수 있게 노력하는 등 남다른 사명감으로 장애학생지원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