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KBS 2TV '우리동네 예능과 체육의 능력자'(이하 우리동네 예체능)가 3주 연속 화요일 예능프로그램 정상을 차지하며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23일 방송에서 전국시청률 7.0%(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화신'은 5.4%, MBC 'PD수첩'은 3.8%로 동시간대 '우리동네 예체능'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섹시한 탁구미녀 이수연이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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