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사진 편집자의 센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온라인에서는 한 외국학교 졸업앨범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에서는 파란티를 입은 외국학생이 팔을 뻗고 있는 모습과 초록색 마이를 걸친 학생이 얼굴에 주먹을 가격당하는 모습이 보인다.
특히 이 두 장의 사진에 나온 팔을 절묘하게 이어 붙여 마치 왼쪽학생이 오른쪽 학생을 주먹으로 가격하는 것처럼 보이게 편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졸업사진 편집자의 센스가 잡티제거만 있는 게 아니였어!", "저 페이지의 메인은 저 남자 둘이네", "추억에 길이 남을 재미있는 졸업사진이 될 것 같다","내 졸업사진 편집자는 왜 저런 센스가 없었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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