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사진 편집자의 센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온라인에서는 한 외국학교 졸업앨범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에서는 파란티를 입은 외국학생이 팔을 뻗고 있는 모습과 초록색 마이를 걸친 학생이 얼굴에 주먹을 가격당하는 모습이 보인다.
특히 이 두 장의 사진에 나온 팔을 절묘하게 이어 붙여 마치 왼쪽학생이 오른쪽 학생을 주먹으로 가격하는 것처럼 보이게 편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졸업사진 편집자의 센스가 잡티제거만 있는 게 아니였어!", "저 페이지의 메인은 저 남자 둘이네", "추억에 길이 남을 재미있는 졸업사진이 될 것 같다","내 졸업사진 편집자는 왜 저런 센스가 없었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