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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해명 "닭다리 먹방…사실은 팬미팅 현장이에요" 외로워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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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이 닭다리 먹방에 대해 해명했다.

허각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먹방 특집에 출연해 일명 '닭다리 먹방'이라 불리는 사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녹화에서 허각은 "'불후의 명곡' 녹화 중에 소품이었던 빵을 먹고 있었는데 문희준 선배가 팔을 치는 바람에 빵이 떨어졌다"며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문희준 선배에게 소리를 질렀다"고 고백했다.

또한 허각은 '닭다리 먹방' 사진에 대해 "사실은 팬미팅 현장이었다"고 설명했고 이어 당시 사진이 공개되자 연예인임을 의심케 하는 지나치게 편안한 모습에 출연진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허각 해명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허각 해명 대박이네" "허각 닭다리 먹방 사진 보고 완전 웃었는데 팬미팅 현장이었다니!" "허각 해명 하는 이유가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준현, 김신영, 허각, 김성은, 박수진이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오는 25일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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