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양 400억 배 별 낳은 은하 "매년 '초대형별' 쏟아져…'정말 어마어마하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양 400억 배 별 낳은 은하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사이언스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HFLS3'라고 명명된 태양 400억 배 별 낳은 은하는 매년 약 3000개의 별을 생산한다.

특히 은하에서 태양 질량의 400억 배에 달하는 초대형별이 대량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태양 400억 배 별 낳은 은하는 우리 은하의 초기 때보다 2000배나 많은 별을 생산한다. 은하에서 나온 빛은 지금으로 부터 약 128억 년 전에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허셸과 스피처, CARMA, SMA, WISE 등 총 12개의 전파망원경을 함께 사용해 수년간 연구한 끝에 포착했다.

태양 400억 배 별 낳은 은하를 접한 누리꾼들은 "태양 400억 배면 도대체 어느 정도?" "정말 어마 어마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