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음' 그리는 김유홍 초대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유홍 초대전이 30일까지 갤러리 제이원에서 열린다. 작가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화폭에 그려낸다. 작가는 "내 작업은 마음을 그리고 마음을 말하는 조형언어"라고 밝힌다. 마음을 비워내고 손이 가는 대로, 마음이 가는 대로 드로잉하듯 작업하는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053)252-061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