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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드레스 "헉! 40대 맞아?…나이 잊은 파격 노출" 네티즌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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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드레스가 화제다.

배우 김성령이 파격적인 노란 드레스로 20대 못지않은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령은 30일 CJ E&M센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스토리온 우먼쇼' 기자간담회에 가슴과 옆구리가 깊게 파인 노란색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김성령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야왕'을 비롯해 '추적자', 영화 '자칼이 온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또한, 김성령은 최근 온라인리서치 업체가 발표한 20대보다 아름다운 40대 여배우 순위에서 고소영 이영애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김성령 드레스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몸매 정말 좋네" "김성령 드레스 사진 진짜 예쁘다" "김성령 드레스 어디꺼지?" "김성령 드레스 노출 너무 심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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