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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내한 "벌써 세 번째 방문…아들까지 데리고?" 5월 7일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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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내한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배우 윌 스미스와 제이든 스미스 부자(父子)가 함께 한국을 찾는다.

30일 소니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에 따르면 영화 '애프터 어스'의 주연 배우로 나란히 출연한 부자는 오는 5월7일 내한해 영화 홍보 활동에 참가한다.

부자는 '애프터 어스'의 주연 배우 내한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에서 팬들을 만날 전망이다.

윌 스미스는 지난 2012년 5월 '맨 인 블랙3' 홍보차 아내, 딸과 함께 내한한 바 있다. 지난 2002년 월드컵 당시 한국을 찾았던 것을 포함하면 이번이 세 번째 내한이다.

윌 스미스 내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윌 스미스 내한 은근 자주 오네~" "우와 완전 신난다! 윌 스미스 내한 소식 너무 반갑네요" "윌 스미스 내한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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