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나미 우와한 녀 출연 "눈물을 뚝뚝...명품 연기에 시청자도 '깜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나미 우와한 녀 출연 소식이 화제다.

개그우먼 오나미가 '우와한 녀'에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드라마 '우와한 녀' 에서 조아라(오현경 분)의 감추고 싶은 과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선 조아라가 오랜만에 아버지를 만나서 안동 한옥저택을 찾아가는 동안 잊고 있었던 회상신이 등장한다. 이때 오나미가 20대 조아라로 대변신을 한 것이다.

관계자는 "오나미가 등장하는 과거 회상신은 조아라가 박색인 얼굴로 아버지 품 안에서 살다가 독립을 결심하게 되는 중요한 장면"이라며 "오나미가 재미있는 드라마 설정에 반해 흔쾌히 출연을 결심해줬고 극중 자신을 과보호하던 아버지를 원망하는 복잡한 심정을 완벽하게 표현해 좋은 신이 나왔다"고 전했다.

오나미 우와한 녀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나미 우와한 녀 출연 소식 정말 반갑다~" "연기정말 잘 한 듯" "오나미 우와한 녀 출연, 앞으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