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행환경 개선지구 시범사업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천시가 2일
영천시가 2일 '보행환경 개선지구' 시범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안전행정부에서 추진하는 '보행환경 개선지구'시범사업에 선정돼 보행·자전거길, 차량속도저감시설, 가로등 교체 등 걷기 좋은 길을 만든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지난해 전국 대상 공모를 통해 영천시를 포함해 10개 지구가 선정됐다.학계, 시민단체 등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보행사업 선정위원회가 현지 실사, 보행·교통량, 사고 현황 등을 분석해 선정했다.

시는 보행환경개선지구로 완산지구(공설시장-영천역-버스터미널)를 선정, 7개 노선(연장 3.8㎞)에 사업비 40억원(국비20억, 시비20억)을 투입한다. 지난 2일 기본 및 실시설계 중간보고회를 열었으며 이달 말 설계를 완료한 뒤 2014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