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맹장의 소중함 "맹장도 없고, 여친도 없고"...'흔한 염장질' 화가 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맹장의 소중함'이라는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맹장의 소중함'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맹장의 소중함'사진에는 맹장수술로 인해 입원한 환자에게 배달 온 화분이 담겨 있다.

특히 '맹장의 소중함' 속 화분에 달린 리본띠는 놀라운 문구가 적혀있었다.

리본에는 "맹장도 없고, 여친도 없고"라며 문구가 적혀있어, 맹장수술을 한 것도 서러운 판국에 '여자친구가 없고'라는 글을 더해 약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맹장의 소중함'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맹장의 소중함이라니...친구놈이 날 위로하겠다는 건지", "센스는 넘치는데 서글픈 건 왜지?", "맹장의 소중함, 환자를 배로 약올리네", "과연 위로가 될는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