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 이휘재 돌직구가 화제다.
방송인 이본이 이휘재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5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는 이본이 더 포지션 임재욱과 짝을 이뤄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는 이본의 출연에 "내 또래가 이렇게 나오니 더 반갑다"라고 말했고 이본은 "오랜만에 이휘재를 만났는데 이렇게 흥이 난 모습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그러자 임재욱은 "솔직히 말해라. 아까부터 이본이 '쟤 왜 이렇게 망가졌냐'고 했다"고 폭로해 이본을 당황시켰다.
이에 MC 장윤정은 "애기 때문에 그렇다"며 이휘재를 두둔했고 이휘재는 "원래 흥이 많았다. 요즘 더 신이 나는 거다"고 답했다.
이본 이휘재 돌직구에 누리꾼들은 "이본 이휘재한테 돌직구 날리는데 너무 웃겼어" "이본 더 예뻐졌는 듯? 이휘재 돌직구 재밌다" "이본 이휘재 은근 호흡 잘 맞아 돌직구 너무 재밌어"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