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지아 시축 "아빠와 함께 하는 어린이날…'상큼미소' 귀여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지아 시축이 화제다.

'아빠 어디가' 출연 중인 송지아가 축구장에서 시축 스케줄을 소화하며 어린이날을 보냈다.

송종국 딸 송지아는 5월 5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블루윙즈-인천 유나이티드 경기 시축에 나섰다.

해설자로도 활동 중인 송종국 해설위원은 "선수생활의 대부분을 보낸 빅버드에 딸 지아와 함께 초청되니 감회가 새롭고 너무 설렌다"며 "지아와 함께 아빠가 선수생활을 했던 수원블루윙즈가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MBC '일밤1부-아빠어디가'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송지아는 어린이날까지 나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지만 반대로 의미있는 시구와 시축 경험을 통해 아빠의 손을 잡고 그 어느 때보다 신나는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었다.

송지아 시축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빠어디가' 수혜 제대로 입네요" "송지아 시축 너무 귀여워~!" "송종국 딸 송지아 너무 귀여워~! 시축도 아빠 닮아 짱"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