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가 SNL코리아 신화편에서 가슴을 노출하며 19금 매력을 발산했다.
서유리가 SNL코리아 '신화'편에 출연해 아찔한 매력을 발산해 화제다.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지난 4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신화 편 '박물관이 살아있다' 코너에 출연해 전시된 신화 멤버들에게 화장을 해주고 먼지를 털어 주는 등의 밀착 스킨십을 연출했다. 특히 서유리는 볼륨몸매가 드러나는 상의에 초미니 블랙 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아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서유리는 아슬아슬한 노출 연기와 강도 높은 밀착 스킨십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SNL 서유리 밀착 스킨십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SNL 서유리 밀착 스킨십 방송, 진짜 레전드다", "SNL 서유리 밀착 스킨십할 때 신혜성 어떻게 참았냐", "SNL 서유리 밀착 스킨십 방송 몸매 대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신화는 SNL코리아 '신화' 편에서는 특유의 예능감과 연기를 선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