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달환 학생회장 출신 '캘수록 매력 폭발'…"이승기와 양대산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달환이 학생회장 출신임이 밝혀졌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하루 종일 온갖 대결에서 진 강호동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달환도 강호동에게 위로의 마음을 담아 멋진 멘트를 건네려 했지만 버벅거렸고, 조달환 친구 안형준은 "학생이 회장이 왜 그러냐? 말 잘하잖아. 조달환이 고등학교 때 학생회장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근은 "그럼 연예계 학생회장 출신이 이승기, 조달환이냐?"고 깜짝 놀랐고, 강호동은 "도대체 매력의 끝이 어디냐?"고 말해 조달환을 으쓱하게 만들었다.

조달환 학생회장 출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달환 학생회장 출신이라니 엄친아였네" "조달환 학생회장 출신? 역시 뭔가 남다르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