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가대 교수 11명 CU갤러리서 작품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미혜 작
▲백미혜 작

대구가톨릭대 교수 작품전 '매괴의 시간'전이 21일까지 대구가톨릭대 CU갤러리에서 열린다. 대구가톨릭대 개교 99주년을 기념해 대학 11명 교수들의 작품을 초대 전시한다. 김동진 산업디자인과 교수, 정진영 디지털디자인과 교수, 김유경 패션디자인과 교수, 길태윤 패션디자인과 교수, 루카스 미술교육전공 교수, 백미혜 회화전공 교수, 송중덕 조형예술학부 회화전공 교수, 이상일 환경조각전공 교수, 오의석 환경조각전공 교수, 김일영 환경조각전공 교수, 정양희 금속'주얼리디자인전공 교수 등이 참가한다.

CU갤러리는 지금까지 '네가 내게서 피어날 때-청라언덕'전, '시민스케치 대회-나도 예술가'전, '고 김수환 추기경 3주기 추모 전대식 사진전''강성원 영성회화전'등을 기획 전시한 바 있다. 053)852-8008.

김영호와 정우영의 사진과 회화의 만남전이 11일까지 KBS대구방송총국 1전시실에서 열린다.

전통적인 유화를 주된 표현매체로 작업하는 작가 김영호와 사진을 표현매체로 작업하는 정우영과의 2인전이다.

정우영은 바다 시리즈의 연장으로, 필연적 삶의 내용을 구성적으로 표현한다. 새로운 형태의 조형실험을 선보인다. 김영호는 나무와 꽃 등 자연의 이미지를 독특한 작가만의 풍경으로 선보인다. 053)757-732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