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FTA무역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13일 오후 2시 대구무역회관에서 '한'미 FTA 원산지 사후 검증 대응 방안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한'미 FTA 발효 1주년 이후 미국 세관이 타이어와 섬유, 자동차부품, 식품 등 주요 수출품목 기업을 대상으로 원산지 관련 서류 제출을 요구하는 등 원산지 검증 요구가 현실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고자 준비됐다.
설명회 참가신청은 한국무역협회 대경본부로 전화(053-753-7531)하거나 홈페이지(http://dg.kita.net)를 통해 가능하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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