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동하 3초 고음 "불후의 명곡 돌고래 빙의…아이유 보고 있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동하 3초 고음을 선보여 화제다.

정동하는 지난 1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100회 특집에 출연해 들국화의 곡 '제발'을 열창했다.

애절하면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샤우팅 창법의 3초 고음으로 가창력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를 접한 들국화는 "부활에 저렇게 멋진 보컬이 있었냐면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데이빗 보이' 같았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정동하 3초 고음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동하 3초 고음 진짜 대단하네" "소름 돋았다" "정동하 3초 고음 노래 잘부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의 만남을 원한다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1990년대 한나라당에서 정치 활동...
전국 농지 195만㏊를 대상으로 한 사상 첫 전수조사가 시작되며, 이는 농지 투기 근절과 경자유전 원칙 확립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1단계...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는 사위인 20대 B씨에게 폭행당해 숨진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B씨 부부는 시체유기...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는 사우디 아람코와 연계된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차단하고 있으며, 한국 선박도 통행 제한에 포함된다고 밝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