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찾은 바탕화면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우연히 찾은 바탕화면'이라는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크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사진은 실제로 미국 워싱턴주 풀맨 인근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얼핏 보기에 윈도우XP 바탕화면과 흡사해 보여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실제 윈도우XP의 바탕화면은 캘리포니아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 사진과는 풍경이 비슷할 뿐 다른 곳으로 알려졌다.
우연히 찾은 바탕화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비슷하네" "오토바이타다가 발견한 건가?" "우연히 찾은 바탕화면 멋지다" "우연히 찾은 바탕화면 나도 가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