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소 피아노 연습이 화제다.
배우 최윤소가 피아노 연습에 매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윤소는 내달부터 방송되는 KBS TV소설 '은희'에서 피아니스트 차영주 역으로 캐스팅돼 피아노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윤소는 소속사를 통해 "어렸을 때 피아노를 배워서 조금은 칠 줄 안다. 하지만 피아니스트의 느낌을 더 내기 위해 하루에 3,4시간 정도씩 연습하고 있다"며 "오랜만에 치는 거라 어렵기도 하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연습 할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윤소가 맡은 차영주 역은 겉으로 보기엔 당돌하고 차가워 보이지만 실제 내면에는 살인범의 딸이라는 아픔을 갖고 사는 인물. 어린 시절 성재(이인 분)에게 연정을 품지만 그가 연적 은희(경수진 분)를 사랑하자 배신감과 질투심에 휩싸여 두 사람을 방해한다.
최윤소 피아노 연습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윤소 피아노 연습, 이영애 닮았는데?", "최윤소 피아노 연습, 정말 하얗다", "최윤소 피아노 연습, 많이 어려운가 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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