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진혁 1초 등장 "과거 이연희 순애보 男…이젠 천년악귀로 변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진혁 1초 등장이 화제다.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최진혁이 짧지만 강렬한 모습을 비췄다.

14일 방송된 '구가의 서'에서는 구월령(최진혁)이 부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진혁은 '구가의 서'에서 지리산 수호신수 구월령 역을 맡아 1, 2회에 출연해 인간 윤서화(이연희)에 대한 절절한 순애보를 그린바 있다.

14일 날 방송에서 깊은 산속에 잠들어 있던 구월령은 번뜩이며 새빨간 두 눈을 뜨며 이전의 순수했던 모습과는 다른 강렬한 구월령의 모습을 예감케 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진혁 1초 등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진혁 1초 등장 대박이네" "최진혁 1초 등장 진짜 강렬하더라~" "앞으로 최진혁 진짜 기대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월령이 재등장한 가운데 그가 자신의 아들 최강치(이승기)와 어떤 전재를 펼쳐 나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