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살인진드기 첫 의심환자 사망에 '비상'…"겨드랑이에 물린 상처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첫 살인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의심환자가 결국 사망했다.

살인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의심 환자였던 제주도 서귀포 한 농촌마을의 강모(74)씨는 16일 오전 8시경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지난 8일 호흡곤란과 고열 증세로 제주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병원 측은 진드기 감염 의심환자라고 소견을 내놨다.

병원에 따르면 강씨는 오른쪽 겨드랑이에 진드기에 물린 것으로 보이는 상처가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강씨가 소 방목 과정에서 진드기에 물렸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