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의회, "日정부 극우망동 중단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의회(의장 송필각)가 16일 성명을 내고 "일본 정부는 극우망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도의회는 "최근 일본 보수 우익 정치인들의 야스쿠니 신사참배와 평화 헌법 개정 시도, 과거 침략사 부정 등 군국주의 회귀 시도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일본이 대한민국의 고유영토 독도를 자국영토라고 주장하는 것도 제국주의 침략전쟁에 의한 점령지에 대한 권리, 나아가 식민지 영토권을 주장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도의회는 "일본은 잘못된 역사를 깊이 반성하고 미래지향적인 한'일 관계 발전은 물론 인류 공영을 위해 책임 있는 행동을 취할 것"을 요구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