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수 없는 음료수가 화제다.
마실 수 없는 음료수가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마실 수 없는 음료수'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마실 수 없는 음료수 영상에는 눈앞의 음료수를 마시기 위해 입을 갖다 대는 아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나 아기와 음료수 사이에는 투명 유리벽이 있어 아무리 애를 써도 음료수를 마실 수 없다. 이는 짓궂은 엄마의 장난이었던 것이다.
마실 수 없는 음료수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실 수 없는 음료수, 빵 터졌다", "마실 수 없는 음료수, 진짜 웃기다", "마실 수 없는 음료수, 엄마가 너무 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