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지아 돌직구가 화제다.
윤민수 아들 윤후가 송종국 딸 지아에게 돌직구 발언을 날렸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는 가정의 달을 맞아 형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성주의 둘째 아들 김민율과 송종국의 둘째 아들 송지욱,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는 기존 다섯 아이들과 함께 동반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지아는 길가에서 만난 후에게 "안아줘"라고 말했고 후는 얼굴 가득 미소를 띤 채 "아이 정말"이라며 부끄러워했다. 후는 지아를 안아주며 "아, 진짜 너 어떡하냐"며 지아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후가 안는 것을 다소 버거워하자 윤민수는 업어 줄 것을 제안했다. 이내 후는 지아를 업더니 "너 진짜 무겁다"라고 지아에게 돌직구 발언을 날렸다. 이에 지아는 "나 16kg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 지아 돌직구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지아 돌직구 너무 귀엽다" "윤후 지아에게 돌직구 발언 똑같이 날려줬네", "윤후 아직 지아 맘을 몰라", "귀여운 후야 솔직한 매력 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