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기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하하는 5월 20일 트위터에 "기린"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하와 별은 블랙으로 맞춤한 커플 의상을 입고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 다정한 사진 속에 기린이 별명이 이광수가 깨알같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 별 기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하 별 기린 진짜 귀엽다" "이광수 재밌네" "하하 별 기린 다들 사이가 좋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는 지난해 가수 별과 결혼해 올해 가을 예비 아빠가 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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