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추 우산 뭐 이래 비싸?…"싱싱하니 쌈 싸먹고 싶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추 우산'이 공개돼 화제다.

실제 배추와 닮은 '배추 우산'이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배추 우산'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배추 우산'은 배추로 착각할 만큼 정교하게 표현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일본의 한 팬시 업체가 만든 이 '배추 우산'의 가격은 4,725엔 (한화 약 5만 2,000원)으로 그 가격 만큼 이목을 끌었다.

'배추 우산'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추 우산 등장, 진짜 배추와 섞여있으면 찾기 힘들겠다" "구멍나면 김장이라도 담가야겠네" "우산 따위가 이렇게 비싸?" "우산이 너무 비싼 것 같다.", "정말 배추와 똑같다.", "배추 사이에 숨기면 못 찾겠네.", "우산인데 너무 비싼 것 아닌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