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우산'이 공개돼 화제다.
실제 배추와 닮은 '배추 우산'이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배추 우산'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배추 우산'은 배추로 착각할 만큼 정교하게 표현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일본의 한 팬시 업체가 만든 이 '배추 우산'의 가격은 4,725엔 (한화 약 5만 2,000원)으로 그 가격 만큼 이목을 끌었다.
'배추 우산'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추 우산 등장, 진짜 배추와 섞여있으면 찾기 힘들겠다" "구멍나면 김장이라도 담가야겠네" "우산 따위가 이렇게 비싸?" "우산이 너무 비싼 것 같다.", "정말 배추와 똑같다.", "배추 사이에 숨기면 못 찾겠네.", "우산인데 너무 비싼 것 아닌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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