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는 '2013 The 순한 참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구경북지역 대학생 27개 팀을 선정하고 총 1천4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지역 대학생들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전은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28일까지 180팀이 다양한 아이디어 작품을 냈다. 대상은 '한잔 하다 보니 한 팀'(김진수, 이윤섭, 김상우, 허인성), 금상은'T&T(김민주, 김진현, 유다경)가 차지해 각각 장학금 500만원과 200만원을 받았다.
금복주 관계자는 "공모전에 참여한 지역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마케팅 브랜드 전략에 반영해 젊은 층과 함께하는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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