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 같은 새가 화제다.
걸레 같은 새가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걸레 같은 새'라는 제목으로 특이한 새의 사진이 게재됐다.
걸레 같은 새 사진에는 노란색과 흰색의 풍성한 깃털을 가진 새가 그 풍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걸레 같은 새는 정돈되지 않은 모습과 깃털 속으로 숨어 있는 얼굴 때문에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걸레 같은 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걸레 같은 새, 완전 독특해" "나름 패션 아니야?", "걸레 같은 새 이름이랑 혼연일체" "걸레 같은 새 뭔가 친근하다" "엄마가 보면 기겁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