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든싱어 윤민수 "음원 올킬 이유, 아들 '윤후'빨인 것 같다"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히든싱어 윤민수가 화제다.

'히든싱어'에 출연한 듀오 바이브 멤버 윤민수가 인기 비결로 아들 윤후를 꼽았다.

윤민수는 지난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에 출연해 윤후 덕분에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윤민수는 "최근 발매한 바이브 5집이 9대 음원차트에서 1위를 석권했다"며 "비결이 뭔가?"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윤)후 빨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진행자는 "이 방송이 나가면, '바이브, 음원 올킬 이유는 (윤)후 빨이다'라는 기사가 나오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히든싱어 윤민수 윤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히든싱어 윤민수 완전 소름끼친다" "히든싱어 윤민수는 윤후가 아니더라도 인기 많았을 거다" "윤민수 윤후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히든싱어'는 윤민수를 모창하는 사람들 가운데 진짜 윤민수를 찾아야 하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윤민수의 애드리브까지 똑같이 모창한 신인 작곡가 김성욱이 관심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