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인영 "임찬규 선수에게 물벼락을? 젖은 상의 그대로 방송" '노출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인영 물벼락 소식이 화제다.

아나운서 정인영이 인터뷰 도중 물벼락을 맞았다.

정인영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 vs SK 와이번스 경기종류 후 MVP로 뽑힌 LG 정의윤을 인터뷰 했다.

이날 정인영은 인터뷰 중 갑자기 난입한 LG 투수 임찬규에게 물벼락을 맞았다. 앞서 지난 시즌에도 임찬규는 정인영에게 물벼락을 뿌린 바 있다.

정인영 물벼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난이 너무 심하네." "벌써 두 번째 임찬규에게 물벼락을 맞았네." "화장 예쁘게 했는데 짜증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LG 트윈스 정의윤의 끝내기 안타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