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모바일 직원전화번호부 앱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25일 직원전화번호 수첩을 대신 할 모바일 직원전화번호부 앱(APP) 을 개발해 이달 말부터 직원들에게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스마트폰 앱은 영천시 내부 직원용으로 휴대전화번호, 사무실 전화번호, 담당업무 등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또 조직도 보기와 이름 검색을 통한 전화 바로걸기 및 문자전송 기능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검색해 연락할 수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조직개편이나 정기인사 때 직원전화번호 수첩을 발간해 왔으나 모바일 직원전화번호부 앱을 활용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하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