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이 빼앗은 꿈이라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학원이 빼앗은 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담겨 있다.
사진 속에는 '내가 가보고 싶은 곳과 그 곳에 가보고 싶은 까닭을 쓰시오'라는 문제에 한 아이가 "저는 우주를 보고 싶지만 못 갑니다. 왜냐하면 영어 학원도 가야하고 피아노 학원도 가야 하고 미술 학원도 가야 해요. 그리고 우주선도 없어서 못 갑니다"라고 대답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씁쓸하게 만들었다.
학원이 빼앗은 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립교육 정말 폐해가 크다" "학원이 빼앗은 꿈 보니 안타깝네 내 아이는 절대로 저렇게 안키워야지" "학원이 빼앗은 꿈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