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이 빼앗은 꿈이라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학원이 빼앗은 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담겨 있다.
사진 속에는 '내가 가보고 싶은 곳과 그 곳에 가보고 싶은 까닭을 쓰시오'라는 문제에 한 아이가 "저는 우주를 보고 싶지만 못 갑니다. 왜냐하면 영어 학원도 가야하고 피아노 학원도 가야 하고 미술 학원도 가야 해요. 그리고 우주선도 없어서 못 갑니다"라고 대답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씁쓸하게 만들었다.
학원이 빼앗은 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립교육 정말 폐해가 크다" "학원이 빼앗은 꿈 보니 안타깝네 내 아이는 절대로 저렇게 안키워야지" "학원이 빼앗은 꿈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선거 어려워 죄다 '여왕' 앞으로?…초접전 속 커지는 朴 역할론[금주의 정치舌전]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확정…추미애와 맞대결
李대통령 경고에도 삼성전자 노조 '코웃음'…"우리 얘기 아냐"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