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프라노 이병렬 독창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소프라노 이병렬(사진) 독창회 '대구의 노래'가 30일 오후 6시 30분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열린다.

소프라노 이병렬은 현재 성결대학교 성악과 교수이자 현대성악앙상블(VECM) 대표를 맡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 이병렬은 우리 가곡을 노래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1부 가곡 초기와, 2부 과거 그리고 현재, 3부 대구와 바다사랑 등으로 나눠 레퍼토리를 구성했다.

또 마지막으로 4부는 영남대 작곡과 교수로 재직했던 진규영 교수의 영상음악으로 무대를 구성했다. 여기에는 영남대 작곡과 학생들로 구성된 GREE합창단이 찬조출연한다. 반주는 피아니스트 김수정이 맡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