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학교와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이사장 김관용)은 29일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회의실에서 '지역 문화콘텐츠산업분야 일자리 창출과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문화콘텐츠산업분야 청년 일자리창출 및 창조기업 육성 ▷현장실습을 위한 방송스튜디오 및 시설의 유'무상 공동활용 ▷아카데미 운영 및 학과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력 ▷입주기업 및 1인 창조기업 인큐베이팅을 위한 공동 입주공간 활용 ▷교육용 콘텐츠 제작에 대한 상호업무지원 및 협력 등의 업무에 대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또 학생들의 상상력을 현실화 하고, 어려서부터 창업에 대한 꿈과 끼를 배양하는 전문콘텐츠기업과 연계한 멘토링과정 및 인턴십 등을 실시하는 방안과 지역콘텐츠산업 선도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창업커리큘럼을 공동개발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